프론트엔드 모의 과제인 moon cheese를 각 주마다 한 챕터씩 풀고, 각자 문제해결 방법을 공유하고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스터디
프론트엔드 모의 과제인 moon cheese를 각 주마다 한 챕터씩 풀고, 각자 문제해결 방법을 공유하고 인사이트를 얻는 스터디입니다. 매주 월요일 저녁 늦은 시간에 진행했지만 모두가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서로의 코드 철학과 작성 방식을 공유했습니다.

다들 넘 잘하셔서 저또한 많이 배운것 같아요

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!!

매 세션마다 진짜 배운게 많았습니다!!! 정말 감사드려요!!

이렇게 스터디 기회 마련해주신 덕분에 한달동안 정말! 많이 배웠습니다!! 과제 소스 주시고 매주 스터디 이끌어주신 용현님, 자기만의 코드 철학을 많이 공유해주신 동현님, 또 다른 코드 작성 방식과 다양한 의견 내주신 영민님, 열심히 참여하고 배우고 질문하면서 성장하는 모습 보여주신 유나님 모두 한달동안 고생 많으셨고 감사해요!

1달동안 넘 재밌었습니당 월요일 저녁에 늦은 시간에 진행했는데도 다들 열정 안꺼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더 재미있었습니다!!